기사 출처 : 케이벤치 2003-02-25
제목 : 세상을 공유하는 ipTIME+
속도 경쟁은 PC 안에서만 있는 것은 아니다. 국내 ISP 업체들은 최근 50Mbps VDSL 가입자 확보를 위해서 ADSL 라인을 VDSL 13Mbps 라인으로 무료로 교체해 주거나 VDSL 이론상 최고 속도인 53Mbps 라인 시범 서비스를 끝내고 전국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를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터넷 공유기를 제조하는 회사들은 최소 20Mbps의 라인까지 연결할 수 있는 13Mbps VDSL 호환 공유기를 발표하거나 53Mbps 라인이나 FTTH(Fiber To The Home)에 사용할 수 있는 100Mbps 공유기도 판매에 들어갔다. 최근 인터넷 공유기 가격이 가격 경쟁에 들어감에 따라 다양한 기능과 가격대를 형성한 제품을 쉽게 볼 수 있으며, 개중에는 이름있는 외산 제품에도 밀리지 않고 뛰어난 성능과 기능을 제공하는 국산 공유기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오늘 알아볼 제품 역시 국산 공유기로써, EFM Networks의 최고 20Mbps까지 연결을 할 수 있는 ipTIME+이다.
기사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