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위에분과 같은 생각인데요. 뭐 정윤종님에게 특별히 감정이 있거나 EFM에 특별히 사주(?)를 받아서 글쓰는건 아닙니다. ^^;;
일단은 저는 기술적인 문제는 잘 모르겠구요. 제가 EFM제품을 G104를 거쳐서 X305를 8개월에 걸쳐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별 불편한 점이라곤 상담실 전화통화가 어렵다는거 하나 말고는 없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문제 또한 글을 남겨놓으면 1~2시간내로 전화를 주시니까 그렇게 문제될건 없다고 생각하구요.
님께서 당하신 일에 대해서는 뭐라 말씀드리기 곤란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이정도의 신뢰를 주는 기업이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나와에서도 공유기를 인기순으로 보면 EFM사가 거의 모두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는것이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게 아닐까 싶네요?? ^^;;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분들도 서비스와 성능을 믿고 구매하시는 분들이 충분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래서 다른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 X305로 갈아탔구요.
삼*, L*등의 거대 전자제품 기업들 못지않은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30분넘게 통화해서라도 싫은소리 한번 안하고 잘못알아 들음에도 불구하고 차근차근 가르쳐주는건 쉬운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마지막으로 정 그렇게 EFM의 대처에 수긍이 않되신다면 다른방법(소비자보호원)등을 이용하시는게 옳지 이렇게 사용기 게시판에 도배성 글을 올리시는것은 님의 편이 더 없어지는 효과를 보일것 같아 개인적으로 걱정입니다.
이상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원만하게 잘 해결됐으면 하구요.
EFM은 더욱더 좋은 서비스와 제품 그리고 상담원과 전화기 늘려주삼!! -ㅁ-;;;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
59.xx.xx.xx [2006-12-14 17: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