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친절하셨던 기사님의 성함은 잘 듣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게시판에 글과 연락 가능 시간을 남겼더니 친절하게 전화를 주셨네요..
전혀 기분나쁘지 않은 투로 하나하나 잘 설명해주셨네요..
결정적인 순간에 제가 사는 곳의 인터넷 자체가 나가버려서..
설정 마친 상태로 전화를 끊고는 잘 되면 글 남긴다고 했거든요..
어쨌든 친절한 서비스가 아주 마음에 드네요..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기사분..감사합니다..
221.xxx.xxx.xxx [2007-05-29 21:5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