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ime 무선공유기를 사놓고도 몇달을 못썼었습니다.
공유기 문제는 아니었고 ipTime의 무선랜카드 때문이었는데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뤘거든요.
그냥 랜선을 방바닥에 길게 늘여서 유선으로 썼었는데(제가 많이 무신경합니다-_-)
그런데 와이프가 늘상 하는 말이 랜선 좀 어떻게해라느니, 무선공유기는 뭐하러샀느냐니..
잔소리가 많으셔서 결국 A/S 받기로 했지요.
보통 업체쪽에서 어떻게든 손해를 안보려고 소비자를 피곤하게 만들던지
무슨 트집을 잡던지 그러해서 ipTime도 그렇겠지 예상했었습니다.
분명 상당한 신경전이 되리라 생각했었는데 문제점을 알려드리니 두말없이
제품하자로 인정해주시고(질질 끌지않음) 그냥 바꿔주시네요.
고맙습니다. 제품만 좋은게 아니라 사후관리도 훌륭합니다.
211.xx.xx.xx [2008-01-16 09:3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