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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시작!
802.11n 등장을 첫 예고했던 소식부터 시작하여. 결국 11n 등장 후 직간접적으로 빠른 무선속도를 맛볼 수 있기까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흐른 듯 하다. 수요처가 많아지고 경쟁사 등장에 보급형 무선칩셋까지 나오니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진 만큼 이제서야 11n이 대중화 길로 접어들 수 있게 되었다. 11n을 제대로 누리려면 아무레도 선택적 사용자만의 혜택이라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어쨌든 선이없어도 무선으로 빠른 속도가 필요한 회사나 개인의 광랜사용자들을 진정한 초고속 무선의 맛을 볼 수 있게되었으니 단시간내의 대용량 파일전송 무선상에서의 HD 고화질 동영상 감상이 가능해지는 점은 멋진 꿀맛이 아닐 수 없다.
이를 맛볼 수 있게 해주는 국내 유일의 유무선 공유기 제조사중에 한군데인 EFM 네트웍스에서 기다렸다는 듯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11n 성능을 내뿜는 N504를 출시했고 운이좋게 이제품의 사용기를 쓸 수 있게 되었다. 고급형이 아닌 대중적인 보급형 제품의 경우 무선에서 실속도 60Mbps를 넘기 어려웠지만 본 제품의 경우 자체 설계와, 펌웨어 개선으로 실속도 70Mbps 이상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고 하여 개인적 으로도 매우 기대가 되는 제품이다.
스펙은 아래와 같다(공식 홈페이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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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266MHz MIIPS 32b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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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 Interface |
1 x 10/100Mbps WAN - 케이블 자동 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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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 Interface |
5 x 10/100Mbps PC Port - 케이블 자동 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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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less Interface |
802.11 b/g/n(Draf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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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 LED |
Power, CPU, Wireless, WAN, LAN X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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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 |
16 Mbyt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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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
2 Mbyt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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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온도 |
섭씨 0- 50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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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
입력: 100~240V, 50~60Hz 출력: DC5V, 2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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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 |
SNAT, DNAT, IP Masquera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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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ocols |
HTTP, DHCP, PPPO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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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tion Protocol |
H323, MSN, BattleNe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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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S |
Rate limitting, Rate Grantee |
| 무선사양 |
무선 |
IEEE 802.11b, IEEE 802.11g, IEEE 802. 11n |
| 주파수 |
2.4GHz |
| 수신감도 |
-65dBm at 130Mbps -74dBm at 54Mbps -84dBm at 11Mbps |
| 송신파워 |
16dBm ± 2dB |
| 변조방식 |
OFDM, CCK, BPSK, QPSK |
| 보안설정 |
64/128bit WEP WPA-PSK WPA2PSK WPAPSK/WPA2PSK |
가격은 다나와 최저가 기준 : 5만 초반대
* 박스 포장 상태와 구성물은?

박스 외관은 기존의 것과 크게 다름없는 디자인으로 친근하다. 가운데 본체의 모습과 좌측상단에 제조사 로고와 제품명이 큼지막하게 인쇄되어 있고 바로그 하단에는 무지개 색상의 네모 박스안에 6개 특징이 쓰여져 있다.

상단 덮개만 열면 움츠려 있던 종이를 풀 듯 모두가 벌어지며 편안하게 가운데 제품을 꺼낼 수 있도록 한 방식이다. 충격 방지를 책임질 갈색지의 두꺼운 상자에 본체와 어뎁터 사용설명서까지 빼곡히 담아내고 있다.

본체 상단에는 거울디자인 되어있기 때문에 흠집에 민감해 보호비닐로 덮여 있는 모습이다. 덕분에 울긋 불긋 기포도 들어있으니 새제품의 묘미를 느끼게 한다. 자세한 제품 외관은 아래에서 설명해 보기로 하고 우선 어떠한 구성물로 이루어져 있는지 구성물을 털어 보았다.

우선 먼저 빼놓을 수 없는 기본 LAN선 하나와 전원공급을 책임질 어뎁터의 모습이다. 환경보호 물질로 만들어 졌음을 알리는 ROHS 스티커가 두 개 모두 붙어 있는 것이 눈에 띈다. 어뎁터는 대부분의 공유기가 추구하고 있는 슬림형이다. 마감은 우수한 편..

공간 절약에 으뜸인 받침대를 빼놓을 수 없다. 세로로 세워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버티컬 스텐드가 제공된다. 그리고 이곳 본체를 물어주는 부위의 안쪽에는 기스가 잘 나지 않도록 안쪽에 부드러운 융처리도 되어있었다.

외산 공유기와의 차이점이 여기 구성물에서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초보자들도 공유기 설치에 큰 어려움이 없도록 두 종류의 사용설명서와 드라이버 CD가 제공되고 있다. 그리고 이 드라이버 CD 안에도 설치에 도움을 주는 마법사도 여전히 포함되어 있었다.

본 제품은 MIMO를 지원하기 때문에 안테나 3개를 제공하여 트리플을 이룬다. 11n 지원에 MIMO를 지원하니 넓은 무선 커버리지가 기대된다.
* 생긴 모습은?

윗면에 붙어있던 비닐을 때어내면 빛 반짝 표면이 드러난다. 이번 역시 거울 디자인으로 세련함을 담아 놓은 것이 특징이다. 반면 지문과 먼지가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깔끔함을 사용자라면 잦은 청소도 필수다. 본 제품의 디자인 은 IP TIME이 기존의 제품부터 줄곳 고집해 오고 있는 모습으로써 이번엔 올 검정인점이 다르다.

작동 LED는 윗면 좌측에 밀집해 있었다. 6개의 고휘도 블루 LED와 2개의 녹색 LED가 사용되고 있으며 자그마한 크기로 전체 분위기와 어울리고 있는 모습이다. 4개의 LAN, 1WAN 연결상태, 무선작동 상태. 데이터 전송, 메인 전원 LED 순이다.

제품을 뒤로 놀려놓고 후면을 찍으니 윗면이 눈이 부시다. 이만하면 표면에 광택도를 어느정도 짐작하리라 생각된다. 어쨌든 뒷면에는 전원 ON/OFF 단자가 눈에 띄며 리셋 버튼과 5개의 RJ-45포트가 보이는 모습. 특히 개인적으로 전원 ON/OFF 단자가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간혹 꺼야하는 경우 어뎁터 단자를 뽑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말이다.
 우측에 움푹 패인곳에 위치하는 3개의 안테나 단자

이전에 제품에서 볼 수 있었듯이 3개의 안테나 단자있는 곳은 움푹 패여있다. 이것은 IP TIME 제품에게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방법으로 안테나 단자로 인한 디자인 훼손을 예방시키고 있는 것이다. 때문인지 기존 돌출형 방식보다는 한결 깔끔해지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이들 단자는 흰색의 보호캡으로 씌워져 먼지로부터 보호받고 있다.

바닥면에는 4개의 고무 받침대가 각자의 자리에 부착되어 있었다. 볼트는 이곳에 숨겨져 있지 않았고 아래 두 개가 노출되어 있는 모습이다. 아울러 PCB 밑판부위를 위치로 통풍구가 부채꼴 모양으로 뚫어져 있어 내부열에 대비하고 있는 모습도 발견된다.

마지막 본체 외관 사진은 버티컬 받침대와 안테나 3개를 장착시킨 모습을 담아보았다. 늘 보아왔던 꾀나 공유기 스러운 모습이지만 ip TIME 제품 특유의 분위기는 여전한 듯 하다. 한편 안테난를 위로 곤두세우면 단자 주변 움푹 패인곳의 장점이 부각되는 듯 하다.
참고로 본 제품의 무선칩셋은 잘 알려진 라링크사에서 만들어진 칩셋으로 RT2880 사용되고 있다. 가격에 대비하 여 높은 성능을 바라는 제품들이 찾는 모델이다. 이를 장착한 레퍼런스 모델과는 다른 EFM 네트웍스만의 특별한 설계로 향상된 성능을 맛볼 수 있다하니 기대가 된다.
* 테스트와 함께한 무선어뎁터 3인방..

친절하게도 N504 유무선공유기와 함께할 어뎁터를 제공해 주어 테스트가 한결 편리할 수 있었다. 이는 본체 뿐만 아니라 아울러 이들의 모습과 성능까지 맛볼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다. 그리고 더 좋은점은 모두가 라링크에서 만든 무선칩셋을 사용하기 때문에 제품 고유의 성능을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이 클 것이다.

데스크탑 PCI 슬롯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무선어뎁터 N300P이다. 안테나 3개의 외장안테나 방식은 의외였다. 크기도 크고 두꺼움직한 외관은 좋은 송수신률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었다. 혹여나 안테나를 거치시킬면이 금속이라면 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밑면에 강력 자석이 부착되어 있슴)

노트북용 무선어뎁터도 3개의 안테나가 여전하다. 특성상 높은 수신률을 보장받기 어려운점을 깨고자 과감히 3개 안테 3개를 장착시켜 놓았다. 덕분에 휴대성면에서는 조금 불편하겠지만 말이다.

마지막으로 USB방식 무선어뎁터의 모습이다. 자그마한 공유기를 연상케하지만 손바닥보다 작은 USB 무선 어뎁터 이다. 하지만 크기 보다는 성능을 고려했기 때문에 일반 어뎁터보다는 큰 편이다. 위 두 제품과는 다르게 안테나 두 개가 사용되고 있었지만 간단히 하나씩 테스트해본 결과 커버리지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용도에 맞게 어느 제품이던 골라사용해도 11n 특유의 성능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 펌웨어 내부설정화면


펌웨어 내부설정화면에 들어가기 이전에 ip TIME 설치도우미가 있는지 CD 내용을 살펴보았다. 변함없이 지원하고 있는 모습으로 192.168.10.1 등등의 내부 진입주소를 입력하여 들어가지 않고도 마우스 클릭만으로 초보자들이 쉽게 사전 설치가 가능한 것이다. 복잡한 생각필요없이 인터넷 상품에따라 크게 두 가지. IP 입력이 필요한지. 로그인이 필요한 방식인지 아니면 다이렉트 접속방식인지만 사용자가 선택하면 된다.

종이로된 간단한 설명서 뿐만아니라 CD안에는 PDF로 만들어진 상세한 설명서도 포함하고 있다. 고급사용자 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전자문서다. 컬러처리로 잘 만들어진듯 하다.

주소창에 http://192.168.0.1를 입력하면 내부 설정모드로 진입하게 된다. 자그마한 최초의 설정 화면은 위와 같다. 관리도구 옆 설정마법사, 무선마법사가 준비되어 있는 모습이다. 초보자라 할지라도 큰 어려움없이 이곳에서 알아서 유선과 무선의 각각 환경에 맞춘 자동 설정을 도와주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 이중 관리도구 메뉴에 여러가지 설정 사항들을 간단히 살펴보았다.
 기본 전체 화면
 DMZ/ Twin IP 설정
좌측에 마치 윈도우 탐색기의 폴더를 여는것처럼 메뉴 하나하나 세세하게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을 여전히 취하고 있다. 이쁘장한 아이피타임 로고를 중심으로 하늘색을 섞어 깔끔한 맛을 느끼게 해주는 인터페이스는 이역시 기존 제품과 같다. 위의 사진은 모두 펼쳐본 모습으로 설정과 관련된 어떠한 기능이 있는지 한눈에 들어온다. 살펴본 바와 같이 필요한 모든 것을 빼놓지 않고 있어 순수 유무선공유기에서 할 수 있는 기능은 모두 구현 가능하다.

그중에 무선관련 설정 메뉴를 빠트릴 수 없다. 11n을 지원하는 제품인 만큼 말이다. 보통 최적 채널 검색후 무선 구격에 따라 모드를 선택할 것이다. 본인은 11n 지원 어뎁터를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N only를 선택했다. 여러대의 pc로 이런저런 규격의 무선어뎁터를 섞어서 사용한다면 그에 따른 모드를 선택하면 된다.

이제 40Mhz 대역폭을 사용할 수 있음에 따라 해당 메뉴 또한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 상황이다. 두 배 넓은 대역폭 으로 제한되었던 속도의 숨통이 트이게 된 것이다. 이에 수반된 각종 설정을 세세하게 빠트리지 않고 있다. 초보자들에겐 불필요 할 수 있겠지만 무선상 최대한의 성능을 고집하는 사용자들에겐 요긴할 것으로 보인다.
* IP TIME에서의 11N.. 과연 유무선 성능은?
본 제품은 레퍼런스 제품기준, 실제 측정속도 60Mbps 가량을 보이는 라링크 무선칩셋인 RT2880를 사용했지만 본 제품에서는 자체설계와 펌웨어 기술로 10Mbps 이상의 속도를 더 붙이고 있다고 제조사는 전한다. 즉 70Mbps 이상의 속도를 기대해 볼 수 있다는 것인데 저렴한 11N 지원 제품들 중에 그만큼 더 속도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은 네트워크 매니아들에게 환영받을 일이다. 이렇게 진짜 약속을 지키고 있는지 성능이 어떨지 궁금해진다.
테스트 사양 및 환경
사용된 PC : 인텔 펜티엄 듀얼 코어 프로세서의 테스크 탑, 노트북 사용 2대 사용 인터넷 환경 : 파워콤 Xpeed 광랜 94~95Mbps 속도 유지 무선어뎁터 : IPTIME N300CA 노트북용, G054U USB 대역폭 측정 툴 : Iperf

무선 측정시 환경은 보통 크기의 방 3개와 거실이 있는 집에서 이루어 졌다. 적당히 벽과 거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무선에 관한 전반적인 성능을 가늠해 볼 수 있을거라고 예상한다.
 공유를 거친 유선성능
 공유기와 가장 가까운 지역 A에서 본 무선 성능
유선성능은 다운/업로드 모두 94Mbps대로 기본을 잘 지켜내고 있음을 확인했다. 공유기를 경유하고 있음에도 본래의 광랜 성능을 잘 소화해 내고 있는것이다. 드디어 무선 부분의 성능을 살펴본 차례.. 노트북을 AP와 붙여 놓았을 때 즉 무선성능이 가장 높을 거리에서는 74Mbps대의 성능을 보였다. 제조사가 말한데로 60Mbps 보다 10Mbps 이상이나 높은 결과인 것이다. 한편이는 802.11g 보다는 2~3배 가량 빠른 속도다.
한편 산타로사 노트북에서도 실제 측정속도 70Mbps 대가 나온다고 하니 해당 노트북 사용자들에게는 반가운 제품이라 할 수 있겠다.


그 다음 거리별 무선속도를 알아볼 차례.. 아울러 자사의 G-054U 무선 어뎁터를 마침 보유하고 있어서 이와도 함께했다. N504가 11g에서 좀더 나은 성능을 보인다고 하니 덕분에 이도 확인할 수 있는 상황을 마련하게 됐다. 어쨌든 본체와 무선어뎁터에 장착된 3개의 안테나가 만들어낸 무선 반경은 테스트 지점 모두를 문제없이 커버 했으며 최고 74.8Mbps 성능을 시작으로 멀어질수록 속도는 점점 느려지는 고유의 모습을 보였다. 11n 제품이기 때문에 11g에 약 30~40Mbps 속도를 더하니 그려내는 폭은 얼추 들어맞는다. 여기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자체 전파세기를 기준으로, 본 제품에서 11N이 좀더 무선 커버리지가 넓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11g에서도 안정된 모습이다.


매초 시시각각 변하는 속도 변동추이를 통해 유무선 안정성을 가늠해 보았더니 이역시 만족할 만하다. 이와 관련 하여 ipTIME 제품에서 큰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던 만큼 당연한 결과겠지만 이를 그래프로 그려보면 큰 낙폭없이 일정간격의 패턴을 유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가장 기본이 되어야할 쾌적한 유무선 환경을 보장해 주고 있는 것이다.
수십 MB/s 무선속도가 필요한 기억, 집에서는 100Mbps광랜 사용자, 산타로사 노트북 사용자들이라면

국내 유무선공유기 제조 굴지의 회사중 하나인 제품이라 여러부분 제품 완성도는 높아보인다. 그렇다면 여기서 본 제품의 가치는 어디에 있을까 생각해 보자면.. 즉 빠른 무선속도가 필요한 기업, 그리고 가정에서는 100Mbps 광랜 상품을 사용해야 곳이라 할 수 있다. 왜냐면 그이하의 속도라면 11n이 필요없기 때문이니 말이다.
다시말해 유무선공유기 제품을 통해 무선에서 최대 70Mbps 속도가 필요하며 이를 기준으로 MIMO의 넓은 무선 커 버리지 상황속에서, 점차적인 그 이하의 속도를 원한다면 5만원대의 보급형 제품중에서는 본 모델이 유일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지금 당장 802.11g에서 11n으로 넘어가고 싶은 사용자가 있다면 좀더 빠른 속도를 보장받을 수 있는 IPTIME N504 선택으로, 무선에서도 대용량 파일을 전송하고 HD 고화질 동영상도 감상 하는등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네트워크 환경을 꾸밀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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