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
제품 사용기제품 사용기 게시판
제품 전체보기
유무선 공유기
무선 랜카드
유선 공유기
백업 공유기
스위칭 허브
랜카드/안테나
NAS 및 저장장치
컨트롤러/액세서리
기타
설치도우미 바로가기
펌웨어 업그레이드 바로가기
ipTIME 검색기 바로가기
EasyMesh 접속기 바로가기
ipDISK ipCloud 바로가기
ipCAM Tools 바로가기
DDNS 관리 바로가기
제  목V104 사용기..
목록보기
먼저 전 지극히 평범한 개인유저로써, 네트웍에 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한 사람임을 밝힙니다. 그리고 퇴근후에 집에서 조금씩 블로그에 비공개로 포스팅하듯이 깨작깨작 하던거라 글 연결이 좀 많이 엉성하네요..ㅜ.ㅜ 복사 + 붙여넣기 할랬더니 제로보드...에 에디터가 없어서 HTML태그로 노가다 해야 하네요.. 흑흑.. ....아무튼... 부족한게 많겠지만. 한번 둘러보는 느낌으로 봐주시길. 우선은 제가 V104를 08년도 초반에 구입하여. (기존에 ZIO 5241Sre였나? 를 쓰고 있었구요..) 메모리 8배라는 말과, 웜바이러스 방지 기능.. 이라는 거에 혹해서, 2년정도 잘 쓰던 5241을 버리고, V104로 왔습니다. IPTIME제품은 처음 써보게 된거네요. 16mb의 넉넉한 램용량이란 말에 혹해서 샀네요. 웜바이러스 기능도 땡기고.. 09년이 다가오는 지금..;; 박스나 이런건 가지고 있는게 없네요. 그렇지만 일딴 장착하고 쓰고는 있기에, 사용기를 올려봅니다. 막 뚜껑따서 부품은 뭘쓰고, 어떤게 있고..이런거 해보고 싶지만. 컴터도 아니고.. 공유기 뜯었다가 A/S안되고 하면 어쩌지? 싶은 두려움에 그냥 외관만 쏩니다.ㅋ_ㅋ 우선은 외형부터 보겠습니다. 야간, 제가 밤에 켜놓고 자는 일이 많기에, 고휘도 LED라는게 걸렸는데. 그렇게 뭐 크게 신경쓰일정도는 아닙니다. 1년정도 잘 참고 쓰고 있네요. 가운데 세로로 불들어오는게 V104입니다. V104라는 로고와 글이 깔끔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소개페이지에는 책상위의 조형물.... 이라고 나와있는데, 제 관점에선 조형물..까지 보기엔 좀 무리가 있고, (기존의 5241Sre도 흰색에 상당히 귀여웠던거 같네요..) 타 공유기에 비해 세련되긴 세련되었네요. 다음엔 크기조 조금 더 작았으면 합니다. (이미지 출저 - 다나와) 웹의 이미지엔 PWR과 CPU LED가 초록색인데, 전 오렌지빛이네요. (회사서 요번에 산거보니 그것도 오렌지빛이네요) 공유기 아래부분과 옆부분에 촘촘히 발열을 해소하기 위한 구멍이 있습니다. 실제로 여름에 풀가동시켜도 인터넷 느려진다던지 끊긴다던지 하는일은 없더군요. (요게 정말 좋아요.) 원래 세로로 세워씁니다. 뒷부분엔 전원연결선, 전원스위치, 리셋홀, WAN포트, 나머지 분배되는 4개의 포트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포트에 마개같은거도 있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저 전원 스위치가 상당히 유용합니다. PC전원을 완전히 차단하더라도 저같은 경우엔 서지콘센트를 쓰지 않아서여서인지 모르겠지만. 케이블모뎀과 공유기의 전원을 잘 안끄는데, V104쓰면서는 저거 한번 꺼주면 되니 상당히유용합니다. 저거 전기 얼마 먹는다고..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필요없는 USB도 빼고 사용하는 분들도 많은데. 이러한 배려는 상당히 좋은거 같습니다. 자, 그럼 실제 네트웍 성능에 대해 봅시다. 전 기본적으로 제방의 메인컴과, 거실에 부모님컴(세컨)을 연결해두고, 가끔 3포트엔 지금 만들까 말까하고 모으고 있는 써드(바톤 2500+), 4포트엔 거의 쓰지 않지만. 다른 사람 PC를 연결하곤 합니다. 4포트전부에 PC를 물려도 발열이 심하게 난다던지, 응답이 느리다던지 한적은 없는거같네요. 4포트 다 설치후 테스트하기엔 좀 그래서, 그냥 케이블모뎀 - 메인컴퓨터, 케이블모뎀 - 공유기 - 메인+거실(그냥 켜두기만함) 일때의 성능을 테스트 해봤습니다. 테스트는 벤치비 등등 여러곳을 이용해볼까 했는데. 솔직히 제가 중딩때부터 속도패치니 MTU값 최적화니 하면서 해본 이런저런 사이트에 테스트 해봐도, 편차말곤 큰 차이 난적이 없는거 같네요. 그래서 http://speed.nia.or.kr 테스트 한곳만 이용했습니다. 제가 평소에 케이블 모뎀과 전원을 잘 끄지 않고, 한 4일정도 PC를 돌리던 상태여서, 일딴 PC를 재식하고, 공유기와 모뎀을 재시작한우에, 테스트 하였습니다. 테스트 시스템은 제 메인 (E8400 노오버, PATRIOT 5300 LLK 1GX4, Gigabyte Ep45-UD3R, INTEL 1000PT입니다. XP SP3 ENG쓰고 있습니다. (인텔렌드라이버가 아마..v13.3인가 이럴겁니다.) 랜선은 거실컴퓨터엔 06년에 20m로 장만해서, 그냥 주변의 도매상가에서 1m당 2천원에 끈어온 100Mbps전용이고. 공유기 - 케이블모뎀, 공유기 - 메인PC의 랜선은 2m짜리인데, 개당 올해초에 만2천원 가량준거 같은데. 사기당한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뭐 이쪽으로는 지식이 없다보니..-_-;; (도매상가의 잘가던 네트웍 주인가게 아저씨한테 물어 산건데.. 설마..싶지만. 요새 들어 홈플...가보면 기가비트 랜선도 2m에 만원안하더군요..-0-;;;) 네, 무튼 테스트 스샷 들어갑니다. 제가 광랜 뭐 이런거 쓰는거도 아니고 아파트도 꾸지고 세대수도 작아 투자도 없고 대게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이 사셔서 케이블인데도 뭐 딱히 사람많은 시간에 물린다던지 하진 않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네, 우선은 케이블모뎀 - 메인 PC만 연결했을때 입니다. (8시 11분경) 공유기에 거실컴터 켜고, 메인컴터로 테스트 했을때 입니다. (8:24분경) 크롭하다보니 시간이 안나왔네요..-0-;; 공유기 쓴다고 뭐 딱히 크게 차이나는건 못느기겠네요. LG파워콤 Xpeed 프라임입니다. 음.. 1년정도 사용하면서 느낀거지만. 실제로 제 메인PC에서 토렌토 돌리면서 TCP패치해서 좀 느리네..라는 느낌이 들어도, 거실PC의 아버지께서 하시는 고스톱 / 포커엔 전혀 지장없었던거 같네요. ....그럼.. 구성용품을 봅시다. (제가 가진게 없어서 다나와서 가져왔네요..) 이미지 출저는 다나와입니다. (http://danawa.co.kr) 구성품에 구성물과 가이드 책자가 들어있는데, V104는 5241쓸때와 달리. 렌선 연결하자 마자 아무런 설정없이도 인터넷이 되었습니다. 5241쓸때엔 MAC 어드레스 초기화하고 다시 잡아줘야 인터넷이 되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저 제품CD에 설치 마법사 같은게 들어있어서, 정말 초보자도 쉽게 설정이 가능하게끔 해놓았습니다. 초보자 분들에겐 유용하겠지만. 윈도우즈에 필요없는 프로그램 설치하는거 안좋아하는 저에겐. 한번 설치해보곤 바로 지워버린..[...] 비운의 프로그램이겠네요. 역시 다나와서 가져온 스펙입니다. 이것저것 잘 나와있네요. QOS지원에 VPN지원한답니다. 그리고 저 막대한 16MByte 램용량. (5241쓸때에도 4포트에 꽉꽉 물려서 토렌토 / 위니 돌려도 문제 없었던거 같은데.. 16MB면, 좀더 안정성있겠지.. 싶어서 구입했네요) CPU가 약 166MHz로 동작하는군요. 전 한 50Mhz미만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높네요. 느린CPU를 쓸면, 웹서핑시에도 느려진다고하는 말을 들은거 같은데. V104는 그런적 없어서 좋아요. 그리고 가능하면 기가의 그린랜처럼 포트에 회선이 꼽혀있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네요. 스마트 랜처럼 몇번째 선 몇 미터 구간에 오류가 있는 알아주는 기능도 있으면 괜찮겠다..싶네요. 8포트, 24포트 공유기는 공유기 자체 전력만 엄청먹는걸로 압니다만... 집안에서 소규모 네트워크 구성한다던지 공유기 정도로만 쓴다면 무난한 성능에 전력소모도 자그마한게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제가 뭐 테스트 해볼 방법이 없네요..ㅜ.ㅜ) 공유기를 달게 되면 예전엔 같은게임 못했던거 같은데. 제가 자주 하진 않지만 요 1년간 데카론 / 스타 / 워3 / 와우 / 리니지2 / 포트리스 / 크아 / 메이플 / CNC / 레드얼럿3 / 닛포:프로스트릿 등등의 게임의 멀티플레이시에 아무런 지장이 없었네요. ............ 네트워크 구성할때에도, VISTA-XP / XP-XP 사용시엔 그냥 작업그룹 이름만 같게해주고. 파일/프린트 공유설정만 조금 만져주면 네트웍 공유가 되어서 쓰기편합니다. DMZ설정, 프린터공유 역시, 5241과 다르지 않아서, 쓰는데 문제는 없었네요. 내부 네트웍속도도 잘 나와줍니다. 2G복사시에 기억은 잘안나지만 SD메모리에 복사하는거보다는 빨랐던거 같네요. ... 그리고 공유기를 껏다가 켜야 할시에, 공유기 전원을 켬과 동시에, 윈도우즈에서 네트워크 정보를 다시 받아오는데에 약 20초정도 소요되서, 공유기 구동시간이 빠른거도 장점이 되겠네요. S5700으로 촬영했는데, 초점이 어긋났네요..애교로 봐주시길..ㅋ_ㅋ 노이즈도 그냥 무시하시길..;; 실제로 저표시뜨고 익스 클릭하면 바로 인터넷 되던지, 3~4초 정도 기다리면 저 아이콘모양 사라집니다. 보러가기 클릭 (이글루 비디온데 안보이니.. 그냥 링크 겁니다.. .... 으음.. 지인들이 대부분 IPTIME이 좋다고 하길래, 좋은갑다..싶었는데. 실제로 써보니 아직까지 지맘대로 리셋되던지 뻗는다던지 맛이간다던지 하는거 없이 꾸준하게 일해주는 V104가 좋긴좋네요. 믿음직스럽습니다. (아. 오토프로그램 돌릴대 5241은 10분안에 걸리던데, V104는 안걸리네요;; 핑도 공유기 물리고 난후에도 큰 차이가 안나는거도 좋은점입니다. 케이블 프라임말고 저도 FTTH같은거 써보면 더 좋을듯 한데..ㅜ.ㅜ) 음.. 개인적인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하고, 제공하는 기능을 봅시다. 우선은 공유기사용의 필수페이지.. 192.168.0.1입니다. 익스 주소창에 192.168.0.1 이라고 입력하면 뜨는 마법사 입니다. CD이용안해도 알아서 잘 잡아줍니다. (XP든 VISTA든 Ubuntu든... 그냥 랜선만 연결되면 자동으로 잡아줍니다. - 저같이 케이블 모뎀 쓰신다면) 기본 정보 설정 및 변경은 타 공유기와 크게 다르지 않네요. IPTIME쪽이 좀 더 세련되고 응답속도가 착착! 느낌이 들정도로 빠르다.. 정도네요. (5241쓸때엔 인터넷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응답기다리는중...같은 느낌... 그런게 없네요.) 제가 공유기를 그리 많이 사용해보지도 않았고, 큰 지식이 없지만. 메인보드 / 포터블 기기.. 등등의 펌웨어는 항상 최신으로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인텔 레퍼런스 보드 쓸대엔 하루에 한번씩은 intel.com접속해서 바이오스 뭐 나왔나? 알아보곤 했었죠..;;; V104는 지금5.52인가? 로 알고 있네요. 바이오스 나오면 차근차근 착실히 업글해주시길. 왠지 신기능같은거 막 추가되면 더 기쁠거 같으니 IPTIME분들 잘 부탁드려요~♡ 도움말 아이콘을 클릭하면 나오는 설명인데요... 그냥 눌러보세요. 라고만 설명 드리면 되겠습니다. 정말 뭐 따로 읽을거도 없고.. 정말 상당히 상세하게 잘 나와있고. 질답 게시판에 질문하면 상세히 알려주는군요. (솔직히 메뉴얼 보고 읽으면서 독학하는게 정석이지만. 게시판의 고객지원을 잘 이용하시면 더 많은 지식을 얻으실수 있다고 봅니다. - 전 질문 안해봤지만, 이리저리 뒤적여봤네요.) 전 가끔 개인(IIS/Aparch)서버 돌리면서, 파일을 받아가거나 올리거나 하는경우가 종종있어서, DMZ설정을 켜놓거나 포트포워딩을 열어놓곤 하는데요.. IPTIME역시 그런 기본적인 기능을 충실히 제공해줘서 넘 좋습니다. (특히 DMZ설정 페이지가 너무 간단해서 좋아요;;) QoS / VPN에 관한 설명은 위키백과를 참조해 보시길. QoS - http://ko.wikipedia.org/wiki/QoS VPN - http://ko.wikipedia.org/wiki/VPN (텀즈 - http://www.terms.co.kr/VPN.htm) QoS는 Xp에서도 초기에 지원하고 풀넷웍의 20%정도를 저장해둔다는 말도 돌고.. 비활성화 하곤했으니 알고 계시는 분들 꽤 될듯하고, 06년만해도 고급 공유기에나 들어가던 기능이었네요. (간단한 예를 들면 메인 PC에는 최고 속도 제한을 걸지 않고, 거실, 써드PC에는. 하향 최대 2Mbps / 상향 200Kbps정도로 걸어둘 수 있는거죠) 그렇게 되면 거실PC에선 아무리 대역폭을 먹어도 2Mbps급 이상의 속도로 받아지진 않는거죠. 메인PC에 뭔가 중요한작업을 건다던지 하는 경우엔 상당히 유용하겠지만. 제가 사용하기엔 딱히 필요없기에, 그냥 그런기능이 있구나.. 정도로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VPN은 저도 요 공유기 사면서 알게 된 거여서요. 음.. 회사 본사넷웍에 접속할때에 지방 회사서 아이디 비번 걸어놓고 엑세스하게끔.. 뭐 대충이런걸로 보시면 됩니다. 음.. 웹으로 넷웍 구성해노면 아무나 보고 가고 할 수 있으니. 암호화 / 복호화를 제공하는 서버가 필요한데, openvpn등도 있고, PC에 구성할수도 있지만. 전력소모 적고 공간차지적은 V104로도 가능하게끔 해주는거죠. 그치만 저의 경우 이 기능을 쓸 이유가 없기에..[....] 써보진 않았네요. 그외에 특정 프로토콜을 차단해서, (MSN이라던가, 베틀넷이라던가....) 회사 근무시에 못하도록 콱 막아버리는 있으면 짜증나는 (메신져 사용못하게 된 사람입장에서... 기능도 있구요. 공유기 관리도 원격으로 가능합니다. (요건 5241에서도 가능) DDNS는 근사모의 APM써보신분들이라면 다들아실듯 합니다. 유동IP를 영어로 된 주소로 만들어주는 겁니다. (저같은 경우엔 dnip.net을 이용했었는데..) 그리고 트래픽 보는 기능도 있네요. 음.. 솔직히 요부분부터는 개인유저라면, 딱히 건들거도 없고, 볼일도 없을거같네요. (저도 사놓곤 한 세네번 봤납?? 뭘 얼마나 쓴걸까.궁금하고 해서 해봤는데. 음..솔직히 봐도 잘 모르겠네요..ㅜ.ㅜ 커넥션 제어역시 안건드리는게 좋을거 같아서 안건드렸네요. (위니 / 토렌토 쓰는데 아무 지장없으니..-_-;;;) 공유기의 로그도 제공됩니다. 혹시 문제 생기면 자가체스트 해보거나 할때 유용할거 같네요. 요고 맘에 드는 기능입니다. 인텔 메인보드에도 로그 기능이 있어서 꽤 쓸만했거든요. 자체 웜바이러스 검사(?) 기능이 있는데요. 이 기능을 사용함으로 하면 공유기CPU사용률이 오르고 인터넷 속도가 저하된다는 말이 있기에.. 아직 활성화해서 쓰진 않는데요. 뭐 딱히 안써도 윈도 내의 방화벽(전 LnS사용중입니다.)정도면 괜찮을거 같기도 해서.. 그리고 프라임 쓰는데 더 느려지면 어쩌나..ㅡㅡ 싶기도 해서요..;; 안쓰고 있습니다. (기회되면 한번 사용해 봐야겠네요. 풍문으로 느려진다~ 라고만 듣고 무조건 느려질거라고 할수도 없으니..) 바이러스 검사 모듈..을 공유기에 내장....하고 있는건 아니고, 웹에서 백신을 액팁X방식으로 받아서 PC의 바이러스를 검사 / 치료해줍니다. 전 그냥 알약쓰기에 실행만 해봤습니다. PC에 백신 없으신분은 주기적으로 해보셔도 좋을듯합니다만... 그냥 있으니까 좋은 기능정도...라고 보면 되겠네요. 무료백신 쓰시면 크게 신경안쓰셔도 될듯 합니다. 익스플로러 환경이 아니면 힘들겠네요.. (전 익스7 / 파폭3 / 크롬쓰는중입니다.) ......................... 고급형공유기가 가진 QoS ,VPN기능이 마음에 들지만. 그냥 컴터 여러대가 이제 대세가 된 시대에 저렴한 가격으로 두대PC에 인터넷하고픈 사용자들에겐. 그냥 없어도 되고 있어도 상관없는 기능인듯 합니다. 16MB의 램은, 아직 제가 그렇게 무리를 가하지 않아서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기분상. 8배니까, 더 안정적이겠지... 싶은 마음만 드네요. (그치만 토렌토 돌리고 있어도 넉넉한 연결수를 보고 있으면.. 왠지 뿌듯합니다..하핫;;) 웜바이러스 검사기능등은 보안 유지가 필요하다던지 회사 네트웍에선 상당히 괜찮을듯합니다. PC가동시간만큼이나 공유기를 켜놓는 만큼, 발열 / 전력소모 / 디자인 모두 마음에 듭니다. 디자인 / 오래써도 변치않는 성능 / 로그, QoS, VPN등 부가기능 / 착착붙는 응답속도 / 매력적인 가격대 / 상세한 도움말과 고객지원 왜 IPTIME을 추천하는지 알거 같네요. 저도 PC두세대 있으면서 공유기 고민하는 친구 있으면 V104권해줘야겠습니다.

116.xxx.xxx.xxx [2008-12-01 10:12:07]
목록보기
G104BE 빠른 속도에 괜찮은 성능
만족 못한 G104BE, 만족못한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