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가격에서는 xx,000원 까지 하던데.
제가 사는곳이 부산이라. 부산컴퓨터 도매상가에 가서 샀습니다. 도매상가에 있는 네크워크매장을 다 뒤져서 겨우 샀습니다. 대부분 물건이 없음..(xx,000원 부르던거..깍아서 xx000원주고..샀네요...)
랜케이블17m 짜리도 사고
일단
내용물을 보니 케이블하나랑, 한글설명서,본체가 들어있습니다.
역시 상당히 작습니다.
한통 B&A 내장을 쓰고 있었으나 IP-TIME+는 외장만 된다기에 통신회사에 전화를 거니
외장으로 바꿔주더군요.
컴1 CPU:인텔 2G
BOARD: 기가바이트 8iex(랜내장)
RAM: 삼성 ddr 256
하드: 삼성 80G
기타
컴2 CPU: AMD K6-3 450
BOARD: 솔택 SL-56D5
RAM: 삼성 SDRAM 256
하드: 퀜텀 13G +3G
기타: 리얼택 랜카드(100/10)
컴1은 주로 제가 사용하는거고 컴2는 조카들 마루타 용입니다.
IP-TIME+ 의 설치보다 랜선의 설치가 까다롭더군요.
제가 사는곳이 아파트라 구조상 방문으로 통과할려면 문을 뚫던가 벽을 뚫던가...의
고민이 생기고..(컴1과 컴2는 각각 다른 방에 있음)
결론은 제 방의 베란다로 빼서 컴2가 있는 방의 베란다로 랜선을 빼는것 밖에 없더군요.
(이것때문에 고생좀 했음) 17m랜선이 에누리 없이 딱 맞더군요.
IP-TIME+ 의 설치는 간단합니다.
기존의 외장모뎀의 랜선을 IP-TIME+ 의 WAN에 꼽고 IP-TIME+의 랜선꼽는곳에 컴1과 컴2에서 빼온 랜선을 꼽으면 설치 완료.
그런다음 한글 메뉴얼보고 설정하면 완료. 설치와 설정 아주 간단
한글메뉴얼에 자세히 나와있고, 홈피에 접속하여 설정과 팜웨어 업그래이드 하는것이 독특함.
컴1,컴2, 인터넷 아주 잘됨
IPX로 게임하는데는 지장없음. 잘됨
컴1과 컴2의 파일전송속도도 만족할만함
초기에 설정을 잘못해서인지 몰라도 다운받는 속도가 반도 안나와서 이상히 생각했는데
IP-TIME+ 홈페이가서 질문도 해보고 FAQ도 읽어보고서, 팜웨어 업그래이드 하니 공유기 달기전의 속도가 나오더군요.
그런데 컴2는 컴1보다 다운속도가 떨어지더군요(제 생각같아서 랜선이 17m나 떨어져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단점은?
단점이라 해야 할까, 걱정이라 해야 할까 만은
다른분들이 말씀한것처럼 열이 많이 발생합니다. 외관을 보니 상하로 열이 분출되는것 방식이군요.
IP-TIME+ 홈페이지있는 기술지원의 글입니다.
ipTIME 자체에서 다소 열이 발생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고객분들이 조금은 걱정을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내부적으로 온도와 관련해서 충분한 테스트를 수행하였고,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다만, 외장형 ADSL, 케이블 모뎀 또는 모니터 상단에 올려 놓게 되면
다른 기계에서 발생하는 열 때문에, ipTIME의 외부 온도가 많이 올라갑니다.
되도록이면 분리해서, 어는 정도 통풍이 되는 곳에 설치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이렇게 쓰여 있지만 사람 마음이라는게...
언제라도 인터넷을 쓰기위에 공유기를 켜 놓고 있는데.. 항시 열 대기중이니.
수명에라도 지장이 있을까,,,조바심이 나는군요..
IP-TIME+ 에 자체 스위치가 없는것도 단점으로 뽑을수 있네요
옆구리에 아답타구멍만 있어서 IP-TIME+ 을 끌려면 아답타를 뽑아주는 수밖에 없네요
또한 다른분들은 IP-TIME+ 의 모양이 단순하다 ,좀더 외관을 꾸미면 좋겠다고 하는데
저의 생각으로는
심플한게 딱 마음에 드네요.공간도 덜 차지하고 외관도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이 IP-TIME+ 의 장점이자 제가 결정적으로 이것을 고르게 된 이유가
고객지원에 있습니다.
정말 홈피에 질문을 하면 그때 그때 답변이 올라오고, 글로 해결할수 없는것은 전화상담을 통해 해결하네요.(요즘은 기계만 팔고 사후서비스를 무시하는 회사도 많아서...)
이상 두서없는 IP-TIME+ 사용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02년 10월짜로 수정분----------------------------------------------------------------------
처음 글을 쓰고 한달쫌 지난것 같은데 소감한번 올려봅니다.
한마디로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제품"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한통 B&A의 품질이 안좋아서 라이트로 바꿨것 빼고는 변화가 없네요.
그만큼 공유기가 문제없이 잘 작동되고 있다고 할수 있네요
주로 쓰는것이 인터넷,뉴스그룹,당나귀,기타 게임 등이라
제가 쓰는 범위에서는 별 지장이 없군요.
다만 V3를 깔면 약간의 인터넷에서 페이지 로딩속도가 지연되는군요.(인터넷 실시간 감시시) 다운속도는 지장없습니다.
그리고 컴2도 전용선바꾸고 나서 컴1과 똑같은 다운 속도을 냅니다.
고객등록을 하면 새로운 팜웨이가 나왔을때 메일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알려주네요
지속적인 팜웨이 업그래이드도 마음에 들고
누가 공유기 추천부탁하면 이 제품을 권하고 싶네요.
이제 한 2달 정도 후에 다시 소감을 써보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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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새해입니다....
누가 이글을 볼까 생각도 드는데....흠.....
한....
ip time+ 산지 몇 개월 된것 같네요...
그동안에 변화된것이라고는 제가 mp3에 취미를 가져 소리바다를 사용한다는 것과 별로 겜을 안한다는 것입니다.. ㅡ,.ㅡ
소리바다를 처음 사용하다 보니 다른유저분들은 이전보다 파일이 적게 나온다고 그러시던데...
전 처음 사용해서...그건 잘 모르겠고요...
가끔 소리바다의 엄청난 유저들 때문에 인터넷이 가끔 먹통이 되는 점은 있습니다...
(한 5분정도 인터넷 먹통)
이 문제점은 ip-time측에서도 어쩔수 없는 문제점이라 하더군요..
약간 불만사항이네요...
기타...
쓸 말이 없군요.....
초창기에 긴장한 기기의 "열"문제도 기우 였습니다...
(전 몇개월 연속으로 계속 켜 놓고 있습니다..ㅡ,.ㅡ)
오히려 겨울되니...따뜻한 손 난로로 쓰고 있습니다. ㅡ,.ㅡ
별문제없이 공유도 잘되고요...큰 문제점이 없으니 쓸말이 없군요...
다만 추후에 "엄청난 속도의 전용선"이 대중화 되면...
그때는 생각좀 해 봐야 겠네요...
그때는 그때고...
사용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가끔식 이곳에 들리는데...아직도 Q&A가 많이 올라 오네요..
후후...
211.xxx.xxx.xxx [2002-10-08 14:0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