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홈피 고객지원페이지에 들어와봤습니다.
그동안 잘 쓰고있던 공유기의 아답타가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인데 전 2가지에 놀랐습니다.
첫째는 저와 같은 고객들이 너무 많았고(아답타 문제), 둘째는 그에대한 귀사의 책임지는 태도였습니다.
제품이 너무 좋아 이런 일은 생각도 안했지만 문제가 발생한후
처리과정이 너무 아름답게 보이더군요.
제가 아는 한 어떤 회사도 이렇게는 못 할것 같군요. 토요일이
휴무인 것도 오늘 알았는데 12시까지는 게시판 상담을 한다고
하길래 11시 35분경 Q/A에 글을 올렸습니다. 내심 반신반의 하면서 점심을 먹으려고 하는데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
제 상황을 말씀드리고 A/S를 약속하신 고객지원실님과의 통화를 끝내니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고객 하나하나에 대해 이렇게 신경을 써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세계최고의 네트워크 전문회사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전 IP TIME 팬이 됐습니다.
211.xx.xx.xx [2003-08-09 11:14: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