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ime ve를 용산에 가서 샀습니다.
그것도 출시되던 날, 그즈음에.....
집에서 책자보며 열심히 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실력 탓하고 몇일간 해보다 그만두고 봉투에 넣어두었습니다.
어제 봉투에서 다시 빼어 연결했습니다
물론 제가 안했습니다.
모 통신사의 협력업체(?)에서 나온 기사분이 연결했습니다.
잘됩니다.
기분 죽입니다.
55,000원 주고 구입한 VE, 날릴뻔 했는데 다시 살렸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나란히 있는 컴퓨터 두대의 모니터에 인터넷 빵빵하게 잘 됩니다.
속 시원합니다.
220.xx.xx.xx [2004-04-19 23:5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