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만 있으면 2년이 됩니다. 일단은 공유기 제품 자체도 중요하지만 저는 우선 회사의 고객지원이 얼마나 잘 이뤄지고 있는가를 먼저 생각을 하게한다. 제가 맨처음 접한 공유기는 넷기어와 넷키온이라는 대만산 제품이었는데 제품에 문제가 없거나 일반적인 회선일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지만 경험해보지 못한 환경에 접해보면 여간 답답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넷기어는 3년전 메가패스 ADSL 모뎀 10개모델과 호환이 않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처음엔 사실을 숨기고 나중에서야 시인하고 10개 모델을 이메일로 보내주더군요. 넷키온은 어디에 물어야 할지 모르겠고 애니게이트는 전화 통화 어렵고 링크시스는 상담원 무조건 보내달라고 하고 사이베론은 자기제품도 모르고 안되면 타회사 제품 쓰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에엠은 달라요.... 거의 100% 뾰족한 대답과 실력이 대단하신 분들 같아요. 정말 만족하며 잘 쓰고 있습니다.
우선 기능에서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원격 데스크탑에서 DDNS 아주 편하게 사용하고 있고, Open Canvas 에서 친구와 만나서 그림을 그릴때 공인 아이피가 필요한데, twin ip 로 아주 잘쓰고 있습니다. 제 주변에는 모두 이에엠사 공유기를 사용합니다.
제가 회사 광고하는 사람도 아니고 대가를 바라고 이런 글 남기는게 아닙니다. 만약 공유기 선택에 망설이는 분이 계신다면 ip time 시리즈를 권해 드립니다.
211.xxx.xxx.xxx [2005-03-05 09:2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