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004ns 외장하드 연결 오동작/프리징 원인과 대안
안녕하세요.
2일전인 10월 6일에 a3004ns에 외장하드 연결시 오동작 및 프리징 현상에 대해서 문의를 드렸습니다.
http://www.iptime.co.kr/~iptime/bbs/view.php?id=qna&no=460405
그 당시 전화로 답변을 주셨는데, USB 외장하드를 관리페이지를 통해 [연결해제]한 다음에 분리하지 않고 강제로 분리할 경우 a3004ns에 사용된 Broadcom Cortex-A9 칩셋의 특성으로 인해 오동작과 프리징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 장애가 발생한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제가 아래와 같은 것들을 별도 구입해서 다시 점검을 해 보았습니다.
- 12V/2A 어댑터
- USB 3.0 외장하드 연결용 micro-B 타입의 Y 케이블
- 외장하드 보조전원용 5V/1A USB 어댑터
위 3개를 조합하면 5개의 테스트를 할 수 있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12V/2A 어댑터 교체 : 장애 발생
- USB 3.0 외장하드 연결용 케이블 교체 : 장애 발생
- USB 3.0 외장하드 케이블 교체 + 보조전원 5V/1A 추가 : 장애 발생
- 12V/2A 어댑터 교체 + USB 3.0 외장하드 케이블 교체 : 장애 발생
- 12V/2A 어댑터 교체 + USB 3.0 외장하드 케이블 교체 + 보조전원 5V/1A 추가 : 장애 발생
그렇다면 본체인 a3004ns 밖에는 남지 않게 되는데 산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런 일이 있어서 심각하게 고민 했습니다. 제가 놓친 다른 부분이 있는지 여기저기 살펴보다가 외장하드인 Toshiba Canvio Connect를 보면서 절전모드로 진입하는 순간에 맞춰서 장애가 발생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Google을 통해 검색한 결과 Toshiba 외장하드 브랜드인 Canvio 라인 전부 절전모드가 있으며, 절전모드 진입 후 다시 I/O가 발생할때 Delay Time이 발생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회사에서 사용하는 iMac과 IBM Linux 머신, 집에서 사용하는 조립PC(Windows7)에서도 절전모드에서 다시 사용할때 살짝 멈칫하는 현상이 생각 나더군요.
문제는 이 절전모드 진입 후 a3004ns의 경우 외장하드를 강제 해제한 것과 같은 인식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시스템 장애로 이어진다는 이야기입니다. a3004ns에서 외장하드 강제 제거시 장애와 toshiba 외장하드의 절전모드이 궁합으로 인한 것이지요.
http://forums.toshiba.com/t5/Computer-Accessories/Canvio-sleep-function/td-p/347620
Toshiba Canvio 시리즈에 모두 탑재되어 있는 절전모드를 해제할 방법은 현재 없는 것 같더군요. 참고로 Toshiba 외장하드는 용량대비 가성비와 브랜드 인지도로 인해서 다나와에서 제법 많이 팔리는 제품 중 하나라는 것입니다.
http://prod.danawa.com/list/?defSite=PC&cate1=862&cate2=10620
ipTime의 a3004ns 역시 가성비와 브랜드 인지도로 인해서 앞으로 더 많이 팔리게 되고 그렇다면 a3004ns와 Toshiba 외장하드 조합으로 사용하려는 유저들은 늘면 늘지 줄지는 않을 것입니다. 특히 Toshiba 외장하드는 여러 PC나 서버에서는 이상 없이 인식되고 사용되는데 a3004ns에서만 문제가 발생한다면, 특성을 타는 제품을 피하력고 하고 결국에는 다른 제조사를 찾게 될지 모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1) a3004ns에서 외장하드를 강제 제거해도 장애가 발생하지 않게 수정
2) 외장하드가 연결시(mount) hdparm 명령어를 통해 외장하드의 절전모드 해제
3) 외장하드의 I/O를 모니터링 해서 정해진 시간을 넘길때 I/O 강제 발생시켜 절전모드 회피
와 같은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은 개인이 아닌 ipTime이 해 주셔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P.S a3004ns에 외장하드를 연결해서 장애 문의가 올 경우 외장하드 브랜드를 유심히 살펴 봐 보세요.
2일전인 10월 6일에 a3004ns에 외장하드 연결시 오동작 및 프리징 현상에 대해서 문의를 드렸습니다.
http://www.iptime.co.kr/~iptime/bbs/view.php?id=qna&no=460405
그 당시 전화로 답변을 주셨는데, USB 외장하드를 관리페이지를 통해 [연결해제]한 다음에 분리하지 않고 강제로 분리할 경우 a3004ns에 사용된 Broadcom Cortex-A9 칩셋의 특성으로 인해 오동작과 프리징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 장애가 발생한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제가 아래와 같은 것들을 별도 구입해서 다시 점검을 해 보았습니다.
- 12V/2A 어댑터
- USB 3.0 외장하드 연결용 micro-B 타입의 Y 케이블
- 외장하드 보조전원용 5V/1A USB 어댑터
위 3개를 조합하면 5개의 테스트를 할 수 있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12V/2A 어댑터 교체 : 장애 발생
- USB 3.0 외장하드 연결용 케이블 교체 : 장애 발생
- USB 3.0 외장하드 케이블 교체 + 보조전원 5V/1A 추가 : 장애 발생
- 12V/2A 어댑터 교체 + USB 3.0 외장하드 케이블 교체 : 장애 발생
- 12V/2A 어댑터 교체 + USB 3.0 외장하드 케이블 교체 + 보조전원 5V/1A 추가 : 장애 발생
그렇다면 본체인 a3004ns 밖에는 남지 않게 되는데 산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런 일이 있어서 심각하게 고민 했습니다. 제가 놓친 다른 부분이 있는지 여기저기 살펴보다가 외장하드인 Toshiba Canvio Connect를 보면서 절전모드로 진입하는 순간에 맞춰서 장애가 발생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Google을 통해 검색한 결과 Toshiba 외장하드 브랜드인 Canvio 라인 전부 절전모드가 있으며, 절전모드 진입 후 다시 I/O가 발생할때 Delay Time이 발생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회사에서 사용하는 iMac과 IBM Linux 머신, 집에서 사용하는 조립PC(Windows7)에서도 절전모드에서 다시 사용할때 살짝 멈칫하는 현상이 생각 나더군요.
문제는 이 절전모드 진입 후 a3004ns의 경우 외장하드를 강제 해제한 것과 같은 인식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시스템 장애로 이어진다는 이야기입니다. a3004ns에서 외장하드 강제 제거시 장애와 toshiba 외장하드의 절전모드이 궁합으로 인한 것이지요.
http://forums.toshiba.com/t5/Computer-Accessories/Canvio-sleep-function/td-p/347620
Toshiba Canvio 시리즈에 모두 탑재되어 있는 절전모드를 해제할 방법은 현재 없는 것 같더군요. 참고로 Toshiba 외장하드는 용량대비 가성비와 브랜드 인지도로 인해서 다나와에서 제법 많이 팔리는 제품 중 하나라는 것입니다.
http://prod.danawa.com/list/?defSite=PC&cate1=862&cate2=10620
ipTime의 a3004ns 역시 가성비와 브랜드 인지도로 인해서 앞으로 더 많이 팔리게 되고 그렇다면 a3004ns와 Toshiba 외장하드 조합으로 사용하려는 유저들은 늘면 늘지 줄지는 않을 것입니다. 특히 Toshiba 외장하드는 여러 PC나 서버에서는 이상 없이 인식되고 사용되는데 a3004ns에서만 문제가 발생한다면, 특성을 타는 제품을 피하력고 하고 결국에는 다른 제조사를 찾게 될지 모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1) a3004ns에서 외장하드를 강제 제거해도 장애가 발생하지 않게 수정
2) 외장하드가 연결시(mount) hdparm 명령어를 통해 외장하드의 절전모드 해제
3) 외장하드의 I/O를 모니터링 해서 정해진 시간을 넘길때 I/O 강제 발생시켜 절전모드 회피
와 같은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은 개인이 아닌 ipTime이 해 주셔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P.S a3004ns에 외장하드를 연결해서 장애 문의가 올 경우 외장하드 브랜드를 유심히 살펴 봐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