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M 네트워크의 사기죄 (부품 바꿔치기) 답변
주변의 다른 무선 신호가 잡혀 다른 공유기 화면으로 접속한 것은 아닌 듯 합니다. 왜냐하면, 제 공유기 접속 비밀번호가 그대로 저장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까 전화로 제게 설명해 주실 때는 공유기 제품은 절대로 열어볼 수 없는 구조라서 부품 바꿔치기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전화 녹취록에 남아있는데, 나사를 풀고 공유기 하판을 제거하라고 답변해 주시니 임기응변식 고객 응대 방식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사진에 건의하여 기술 및 고객응대 포함한 운영 매뉴얼을 전면적으로 강화해 주실 것을 건의하시기 바랍니다. 며칠전 AS 관련 부서에서도 제게 전화하여 도대체 어떤 직원이 해당 공유기를 AS 보내라고 제게 전화 답변 했는지 기어코 알아야 겠다는 듯이 제가 최초 고장 문의시 사용했던 발신자 전화 번호가 어떻게 되는지 꼬치꼬치 캐물을 때 부터 뭔가 회사 내부적으로 허술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회사 내부에 문제점이 확인되었으나, 그마저도 인정하려 들지 않고 전사적 개혁 방침에 반기를 드는 사례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유민석
-------------------------------------- 이전 게시 글 및 답변(최근 순) ------------------------------------
안녕하세요~ 유민석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연락드려 설명드린 내용과 같이 고객님께서 오해가 있으신 부분으로 보입니다. 제품발송시 부품교체되는 사례는 있을수 없는 일이며 남겨주신 내용으로 보아 주변의 다른 무선신호로 연결된 상태에서 다른 공유기 설정화면 으로 접속이 된게 아닐까 의심됩니다.
그로인하여 해당 제품설정이 아닌 다른 공유기 화면으로 표기되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해당공유기에 유선으로 pc와 1:1로 연결후 설정화면 접속이 가능한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리셋 버튼의경우 리셋버튼을 강하게 눌렀을경우 리셋버튼이 눌리켜진 상태로 나오지 않아 이와같은 증상이 발생될수 있으니 가능한경우 제품의 바닥 고무발을 제거후 나사를 풀면 공유기 하판을 제거 할수 있습니다. 이후 버튼을 빼면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판제거시 안테나 선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약 2개월전 네이버 지식쇼핑에서 아이피타임 A3004 공유기를 구입후 사용 1개월만에 고장이 나서 EFM networks 고객센터로 전화 문의를 하니 펌웨어 업그레드 여부와 리셋 여부등 몇가지 질문을 하더니 AS를 보내라는 답변을 듣고 EFM networks 로 AS 를 보내고 그 기간 동안에는 타사 제품 공유기를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얼마전 AS 관련부서에서 제게 전화가 왔는데, 제품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자신들이 과부하 테스트(?) 까지 며칠동안씩이나 여러차례 반복해서 시행하였으나 역시 제품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하였으며 일단 해당 공유기를 실제 사용하는 장소에서 전화상으로 체크해 보자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며칠후 AS 를 마친 제 공유기가 A3004 제품 박스에 포장되어 집으로 배송되어 제가 집에서 해당 공유기를 설치하려던 과정중에 제품 껍데기만 제가 원래 구매했던 A3004 였고, 내용 부품 전체는 PC 공유기 관리자 화면에 N604 라는 훨씬 저가 모델로 인식되며 듀얼밴드 설정도 불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AS후 제가 배송받은 제품에는 AS 보내기 이전에는 정상적으로 작동되던 리셋 버튼도 작동 불가하였습니다. 껍데기만 남겨둔채 내용물 전체를 다른 저가 제품으로 바꿔치기하였으니 리셋 버튼 구멍이 서로 맞지 않았던 것입니다. 리셋 버튼에 볼펜이나 클립을 넣으면 허공에서 허우적거리기만 합니다.
여러가지 정황 및 통화 녹취 자료상 회사측에서 단순 착오라고 주장할 근거가 없으며, 금전적 이득을 목적으로 상대방을 기망한 것으로 판단되고, 피해자가 범죄 사실을 입증하기가 수월하다고 생각되며, 피해자의 주소지 관할 경찰서 민원실에 사기죄로 고소장을 접수하기 위해 고소인으로서 최소한의 해결 시도 차원에서 본 문건을 피고소인측에 전해드립니다.
주지하다시피, 최근 불만제로 TV 프로그램에서 컴퓨터등 전자제품의 AS 과정에서의 부품 바꿔치기 이슈를 제기하면서 수사기관에서도 해당 행위가 충분한 범죄 행위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직원들의 안일하고 위험한 근무 태도에 경종을 울리고, 해당 회사의 오너도 자신이 월급주는 직원중에 이러한 직원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하며 그것이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잃을 것이 없는 제 입장에서는 원칙대로 대응하기로 하였습니다.
노파심에서 언급드리자면, 본 문건을 실무자나 중간관리자 선에서 적절히 무마하려는 시도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본 문건 및 고소장 내용을 귀사 대표이사 명의로 내용증명까지 보내는 저의 수고를 덜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기왕 귀중한 시간 쪼개서 본 문건을 작성한 수고가 헛되지 않게 여러곳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었으면 합니다.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민석
아까 전화로 제게 설명해 주실 때는 공유기 제품은 절대로 열어볼 수 없는 구조라서 부품 바꿔치기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전화 녹취록에 남아있는데, 나사를 풀고 공유기 하판을 제거하라고 답변해 주시니 임기응변식 고객 응대 방식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사진에 건의하여 기술 및 고객응대 포함한 운영 매뉴얼을 전면적으로 강화해 주실 것을 건의하시기 바랍니다. 며칠전 AS 관련 부서에서도 제게 전화하여 도대체 어떤 직원이 해당 공유기를 AS 보내라고 제게 전화 답변 했는지 기어코 알아야 겠다는 듯이 제가 최초 고장 문의시 사용했던 발신자 전화 번호가 어떻게 되는지 꼬치꼬치 캐물을 때 부터 뭔가 회사 내부적으로 허술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회사 내부에 문제점이 확인되었으나, 그마저도 인정하려 들지 않고 전사적 개혁 방침에 반기를 드는 사례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유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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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민석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연락드려 설명드린 내용과 같이 고객님께서 오해가 있으신 부분으로 보입니다. 제품발송시 부품교체되는 사례는 있을수 없는 일이며 남겨주신 내용으로 보아 주변의 다른 무선신호로 연결된 상태에서 다른 공유기 설정화면 으로 접속이 된게 아닐까 의심됩니다.
그로인하여 해당 제품설정이 아닌 다른 공유기 화면으로 표기되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해당공유기에 유선으로 pc와 1:1로 연결후 설정화면 접속이 가능한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리셋 버튼의경우 리셋버튼을 강하게 눌렀을경우 리셋버튼이 눌리켜진 상태로 나오지 않아 이와같은 증상이 발생될수 있으니 가능한경우 제품의 바닥 고무발을 제거후 나사를 풀면 공유기 하판을 제거 할수 있습니다. 이후 버튼을 빼면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판제거시 안테나 선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약 2개월전 네이버 지식쇼핑에서 아이피타임 A3004 공유기를 구입후 사용 1개월만에 고장이 나서 EFM networks 고객센터로 전화 문의를 하니 펌웨어 업그레드 여부와 리셋 여부등 몇가지 질문을 하더니 AS를 보내라는 답변을 듣고 EFM networks 로 AS 를 보내고 그 기간 동안에는 타사 제품 공유기를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얼마전 AS 관련부서에서 제게 전화가 왔는데, 제품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자신들이 과부하 테스트(?) 까지 며칠동안씩이나 여러차례 반복해서 시행하였으나 역시 제품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하였으며 일단 해당 공유기를 실제 사용하는 장소에서 전화상으로 체크해 보자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며칠후 AS 를 마친 제 공유기가 A3004 제품 박스에 포장되어 집으로 배송되어 제가 집에서 해당 공유기를 설치하려던 과정중에 제품 껍데기만 제가 원래 구매했던 A3004 였고, 내용 부품 전체는 PC 공유기 관리자 화면에 N604 라는 훨씬 저가 모델로 인식되며 듀얼밴드 설정도 불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AS후 제가 배송받은 제품에는 AS 보내기 이전에는 정상적으로 작동되던 리셋 버튼도 작동 불가하였습니다. 껍데기만 남겨둔채 내용물 전체를 다른 저가 제품으로 바꿔치기하였으니 리셋 버튼 구멍이 서로 맞지 않았던 것입니다. 리셋 버튼에 볼펜이나 클립을 넣으면 허공에서 허우적거리기만 합니다.
여러가지 정황 및 통화 녹취 자료상 회사측에서 단순 착오라고 주장할 근거가 없으며, 금전적 이득을 목적으로 상대방을 기망한 것으로 판단되고, 피해자가 범죄 사실을 입증하기가 수월하다고 생각되며, 피해자의 주소지 관할 경찰서 민원실에 사기죄로 고소장을 접수하기 위해 고소인으로서 최소한의 해결 시도 차원에서 본 문건을 피고소인측에 전해드립니다.
주지하다시피, 최근 불만제로 TV 프로그램에서 컴퓨터등 전자제품의 AS 과정에서의 부품 바꿔치기 이슈를 제기하면서 수사기관에서도 해당 행위가 충분한 범죄 행위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직원들의 안일하고 위험한 근무 태도에 경종을 울리고, 해당 회사의 오너도 자신이 월급주는 직원중에 이러한 직원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하며 그것이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잃을 것이 없는 제 입장에서는 원칙대로 대응하기로 하였습니다.
노파심에서 언급드리자면, 본 문건을 실무자나 중간관리자 선에서 적절히 무마하려는 시도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본 문건 및 고소장 내용을 귀사 대표이사 명의로 내용증명까지 보내는 저의 수고를 덜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기왕 귀중한 시간 쪼개서 본 문건을 작성한 수고가 헛되지 않게 여러곳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었으면 합니다.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민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