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더럽게 나뿌네요...
지난주에도 nas2 테블릿이나 스마트폰 어플로 접속이 안되서 문의 한번 드렸는 설명이 쉽지는 않더군요... 첫번째 상담하신분 친절하게 설명 하셨는데 포트를 LG쪽에 풀어달라고 해야 되니 어쩌니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LG에 전화해서 상담 받아서 하라는데로 하다가 안되서 결국 일주일 넘기고 시간이 또 나서 LG에 전화 했네요... 그래서 LG에서 AS기사를 내보낸다고 합니다 나오는 기사분이 내일 오신다고 했는데 전화 와서는 한번더 확인을 부탁 해서 확인차 NAS2 설정에 ipdisk에 (사용가능한 ipDISK용 FTP외부포트를 찾을 수 없음) 이렇게 나와서 아이피타임 서비스에 기술문의 했더니 그럼 그건 LG에다 전화 하셔야죠 쌀쌀 맞게 얘기를 해주시는군요... 어이 없어서 그걸 알면 내가 여기다가 전화 했겠습니까?. 이만저만해서 설명을 해주고서 그건 LG로 전화를 해야된다고 설명을 하던가 대뜸 "그건 거기다 전화 하셔야죠" 여기다 전화 왜 했냐 이런식입니까...? 하도 괴씸해서 이름 물어봤네요... 차은정 기술지원 녹음 된다고 하셨죠? 확인 해보세요... 평소 쓰던거 인터넷 공유기 바꿔서 사용 안되는게 있어서 인터넷 디져보구 아이피타임 전화 했다가 엘지 전화했다가 또 엘지 전화했다가 아이피타임 전화 했다가 이래서 제품 쓰겠습니까? 아주 전화 끊고나서 괴씸해서 올립니다... 서비스센타 앉아 있는 사람들이나 전문가지 일반인들이 전문가면 머하러 전화 하고 머하러 기술지원 센터가 왜 있는지 묻고 싶네요... 기술지원 상담 매우 실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