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1. 거실 TV 위치쪽을 활용하여 A604SE와 같은 별도의 공유기를 사용하시는 것이
현재 상황에서는 조금 더 나아보입니다.
2. 공유기가 2대 별도 동작하는 조건에서는 기재하신 것 처럼 위치이동시 연결이 끊어지거나
수동으로 무선 네트워크를 전환해주셔야 합니다. 이용적인 측면에서 이러한 동작이 번거로운
느낌이 드시는 경우 Easymesh 무선 망을 구축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시 A3004TW - A3004TW)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30평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와이파이가 거실 끝까지 잘 닿지 않아, 해결책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는 PC가 있는 침실 2에 공유기가 놓여 있고, 살펴본 결과
현관 단자함 통신사 모뎀 > (침실 2 인터넷선) > 침실 2 공유기 > (침실 2 전화선) > 단자함 유무선 네트워크 장비(네오정보시스템 portfree) > 각 방으로 분배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 듯 합니다.
TV가 있는 거실 벽면 인터넷 단자에 랜선을 연결해 보니 인터넷이 정상적으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이제 여기에 뭘 꽂아서 와이파이를 쓰면 된다는데...
어느 제품군을 구입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공유기를 사라는 사람도 있고, 아니다 확장기(증폭기?)를 사라는 사람도 있고...
AP, 브릿지 모드, 허브 모드.. 찾아볼수록 용어가 많고 다양해 정신이 없습니다.
결국 점점 더 헤매게 되어 전문가 분께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100m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고,
거실 와이파이의 주 용도는 부모님의 넷플릭스 시청입니다. (구글 크롬캐스트 사용)
거실 초입의, 신호가 안정적으로 잡히는 곳 주변에는 마땅한 전원 콘센트가 없습니다.
거실 TV가 설치된 곳에서는 신호가 거의 잡히지 않습니다. (1-2칸 정도 뜨기는 하지만, 2.5g든 5g든 잡혀도 곧 끊겨 버려 매우 불안정합니다)
거실 TV 바로 뒤에 랜선을 꽂는 단자와 전원 콘센트가 있습니다.
1. 이 경우 어떤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적절할지 여쭙고 싶습니다.
2. 실내에서 연결을 끊김없이 사용하려면 mesh 방식으로 구성하라는 이야기도 많이 보았는데, 일반 공유기/확장기 등을 사용하면 와이파이가 침실2와 거실 각각 따로 생기게 되는 걸까요? (그렇게 되면 방을 옮겨다닐 때마다 무선이 새로 연결되며 끊기는 것은 감수해야 할까요?
*사용중인 공유기를 활용하고 싶어서 우선 옵션에서 제했지만, 혹 나중에라도 바꿔야 할까 싶어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4 11:2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