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부 네트워크상의 기기들이 서로 무선으로 연결되기만 하면 무조건 파일 업로드 속도가 (파일 시스템이 FAT 이든 Ext이든) 50 ~ 60MB/s(400 ~ 480Mbps)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유사 상담사례를 보니 공유기 본연의 기능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한 속도제한으로서 정상이라고 답변하신 거 같던데, 저처럼 광고가 너무 길어 끝까지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하고 구입한 소비자들은 당연히 수 Gbps 이상의 속도를 내는 것으로 기대하고 비싼 제품을 구입했을 것이므로 상당히 곤혹스럽 답변이 아닐 수 없네요.
더욱이 위 속도는 긴 광고의 끝 부분에 가서야 조그맣게 제시된 스펙상의 속도(쓰기 속도 84MB/s)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이기에, 가능하다면 제한속도를 상향하는 조치(펌웨어 업데이트 등)를 취해 주셨으면 합니다.
2. 공유기의 USB 포트에 SD 카드 리더기를 꽃으면 ipDisk 앱등의 클라이언트에서는 사용이 가능하지만, 공유기(고급 설정 --> USB/서비스 관리 --> 장치관리 화면)에서는 제대로 인식이 되지 않아서 켜고 끄는 제어가 불가능 합니다.
3. USB 포트에 의한 간이 NAS 서비스에 접속한 사용자의 수(고급 설정 --> USB/서비스 관리 --> 서비스 설정 화면의 '서비스 접속자 상태' 란)가 실제보다 더 많게 나옵니다.
4. 요즘 해킹에 의한 개인용 NAS의 자료유출 사고가 많이 발생하던데, 현재의 간이 NAS 서비스(ftp, http 등)를 보안성이 강화된 sftp, https 등으로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 한가요? 만약 불가능하다면 가장 안전한 간이 NAS 운용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2023-02-21 13:2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