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WPA3 보안은 AX지원 제품군에서만 적용되어 사용이 가능한 상태이며, 당사에서 판매하는
11N/11AC기반 공유기 제품들과 함께 포괄적으로 UI를 제공하다보니 WPA2+ AES가 현재
권장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기재하신 내용처럼 일부 단말간의 호환성 특정 제품의 WPA2~WPA3 인증 문제 등 여러가지 요인도
있으며, 권장사항이 아니더라도 UI에서 사용자가 필요에 의해 인증 및 암호화를 선택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문의주신 내용은 담당부서로 리포트하여 추후 상위 보안 표준으로 권장 될 수 있도록 건의 형태로
전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선공유기 보안 암호화 기본설정값이 WPA2PSK + AES 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디바이스만 지원한다면 WPA3 사용이 안전하고
WPA2 방식은 이미 취약점이 발견되어
더이상 권장되지 않는 암호화 방식인데 WPA3 장비들이 출시된지 몇해가 지나도록 해당 옵션이 디폴트 권장값인 이유가 있나요?
물론 최신 기기만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WPA3SAE + AES 가 가장 좋은 선택 이겠으나,
구형 기기와의 연결 호환성을 생각하지 않을수 없기 때문에 해당 옵션을 기본값으로 할수 없다는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기기가 최신 암호화를 지원한다면 WPA3SAE 방식의 암호화를 쓸수 있도록
WPA3SAE/WPA2PSK + AES 를 권장 기본값으로 설정하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아니면 WPA3SAE/WPA2PSK + AES 옵션을 설정해도,
최신 기기에서 WPA3 로 연결되지 않고 WPA2 로 연결되는 버그가 있어
해당옵션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 것인지요?
[2024-02-15 15:1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