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 이용에 관련한 두번째 질문입니다.
1. ipdisk drive 로 접속한 후, 엔드라이브의 자료를 nas 의 폴더로 이동시킬때 '파일이 너무 커서 대상파일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는 에러메시지가 뜸.
2. 위의 1번 문제는 지난번 Q&A 게시판의 답변으로 받은 펌웨어 업그레이 이후에도 계속 발생함.
3. 위의 1번처럼 접속후, 마우스우측 클릭하여 새폴더 만들때도 에러가 발생함 '<%1 NULL:NameDEST>'파일이 너무 커서 대상 파일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시지 뜸.
4. XXX.ipdesi.co.kr 로 접속하여 업로드 하라고 하였으나, 그렇게 되면 파일 하나씩 업로드 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함. 현재 보유중인 데이터(약 300G) 를 언제 하나씩 업로드 해야 하는지... 효율성 제로임.
위의 내용이 기술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 이라면.. NAS 를 사용할 이유가 전혀 없음.
또한 답변 시간이 아니더라도 Q&A 는 상시 열려 있어야 하는게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가 싶음. 회사의 정책이라고 하지만, 서비스를 진행하는 회사의 정책은 기본적으로 고객의 편의에 맞춰져야 한다고 보는데.. 전혀 그런게 없는것 아닌가 싶음.
2. 위의 1번 문제는 지난번 Q&A 게시판의 답변으로 받은 펌웨어 업그레이 이후에도 계속 발생함.
3. 위의 1번처럼 접속후, 마우스우측 클릭하여 새폴더 만들때도 에러가 발생함 '<%1 NULL:NameDEST>'파일이 너무 커서 대상 파일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시지 뜸.
4. XXX.ipdesi.co.kr 로 접속하여 업로드 하라고 하였으나, 그렇게 되면 파일 하나씩 업로드 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함. 현재 보유중인 데이터(약 300G) 를 언제 하나씩 업로드 해야 하는지... 효율성 제로임.
위의 내용이 기술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 이라면.. NAS 를 사용할 이유가 전혀 없음.
또한 답변 시간이 아니더라도 Q&A 는 상시 열려 있어야 하는게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가 싶음. 회사의 정책이라고 하지만, 서비스를 진행하는 회사의 정책은 기본적으로 고객의 편의에 맞춰져야 한다고 보는데.. 전혀 그런게 없는것 아닌가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