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re]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NAS 접속시 말씀하신 오류가 발생하신다면 현재 폴더 위치를 확인하셔야합니다. NAS에 접속을 하신 후 VOL1 하위 폴더에서는 폴더생성이 되지 않습니다. VOL1하단 폴더는 최상위 폴더가 되며 해당 위치에서 폴더를 생성하려하신다면 NAS관리툴에서 폴더/사용자관리 - 폴더 관리에서만 생성이 가능합니다.
HDD1(VOL1) - data - 1234
- media - test
이런 구조로 되어있는 경우 data , media폴더가 있는 위치에서는 폴더 생성이 되지 않으며 업로드도 되지 않습니다. data / media위치에서 폴더를 생성하려하신다면 NAS관리툴에서 생성 및 삭제가 가능합니다. 1234/test 위치에서는 폴더 생성 및 업로드가 가능하므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Q&A게시판 이용시간에 불편을 겪게 해드려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해당부분의 경우 담당부서로 건의사항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ipdisk drive 로 접속한 후, 엔드라이브의 자료를 nas 의 폴더로 이동시킬때 '파일이 너무 커서 대상파일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는 에러메시지가 뜸.
2. 위의 1번 문제는 지난번 Q&A 게시판의 답변으로 받은 펌웨어 업그레이 이후에도 계속 발생함.
3. 위의 1번처럼 접속후, 마우스우측 클릭하여 새폴더 만들때도 에러가 발생함 '<%1 NULL:NameDEST>'파일이 너무 커서 대상 파일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시지 뜸.
4. XXX.ipdesi.co.kr 로 접속하여 업로드 하라고 하였으나, 그렇게 되면 파일 하나씩 업로드 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함. 현재 보유중인 데이터(약 300G) 를 언제 하나씩 업로드 해야 하는지... 효율성 제로임.
위의 내용이 기술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 이라면.. NAS 를 사용할 이유가 전혀 없음.
또한 답변 시간이 아니더라도 Q&A 는 상시 열려 있어야 하는게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가 싶음. 회사의 정책이라고 하지만, 서비스를 진행하는 회사의 정책은 기본적으로 고객의 편의에 맞춰져야 한다고 보는데.. 전혀 그런게 없는것 아닌가 싶음.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NAS 접속시 말씀하신 오류가 발생하신다면 현재 폴더 위치를 확인하셔야합니다. NAS에 접속을 하신 후 VOL1 하위 폴더에서는 폴더생성이 되지 않습니다. VOL1하단 폴더는 최상위 폴더가 되며 해당 위치에서 폴더를 생성하려하신다면 NAS관리툴에서 폴더/사용자관리 - 폴더 관리에서만 생성이 가능합니다.
HDD1(VOL1) - data - 1234
- media - test
이런 구조로 되어있는 경우 data , media폴더가 있는 위치에서는 폴더 생성이 되지 않으며 업로드도 되지 않습니다. data / media위치에서 폴더를 생성하려하신다면 NAS관리툴에서 생성 및 삭제가 가능합니다. 1234/test 위치에서는 폴더 생성 및 업로드가 가능하므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Q&A게시판 이용시간에 불편을 겪게 해드려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해당부분의 경우 담당부서로 건의사항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ipdisk drive 로 접속한 후, 엔드라이브의 자료를 nas 의 폴더로 이동시킬때 '파일이 너무 커서 대상파일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는 에러메시지가 뜸.
2. 위의 1번 문제는 지난번 Q&A 게시판의 답변으로 받은 펌웨어 업그레이 이후에도 계속 발생함.
3. 위의 1번처럼 접속후, 마우스우측 클릭하여 새폴더 만들때도 에러가 발생함 '<%1 NULL:NameDEST>'파일이 너무 커서 대상 파일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시지 뜸.
4. XXX.ipdesi.co.kr 로 접속하여 업로드 하라고 하였으나, 그렇게 되면 파일 하나씩 업로드 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함. 현재 보유중인 데이터(약 300G) 를 언제 하나씩 업로드 해야 하는지... 효율성 제로임.
위의 내용이 기술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 이라면.. NAS 를 사용할 이유가 전혀 없음.
또한 답변 시간이 아니더라도 Q&A 는 상시 열려 있어야 하는게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가 싶음. 회사의 정책이라고 하지만, 서비스를 진행하는 회사의 정책은 기본적으로 고객의 편의에 맞춰져야 한다고 보는데.. 전혀 그런게 없는것 아닌가 싶음.







































